[SV Hub 인터뷰] 종이가구를 만드는 사회적기업 페이퍼팝

[현장:ON]이 SPC 졸업 기업의 '오늘'을 만납니다.
“사회성과인센티브(SPC) 종료 그 후, 그들의 가치는 여전히 켜져(ON) 있을까요?”
3년간의 성과 보상, 그리고 졸업까지!
성과 보상 지원이라는 든든한 울타리를 넘어,
더 넓은 시장으로 나아간 기업들을 만나는 시간!
서류상의 숫자를 넘어, 현장의 '진짜' 변화를 기록합니다.
현장 ON! 오늘의 주인공은!!
종이로 가구를 만드는 '페이퍼팝'입니다.
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? ᡣ(ᵔ ⩊ ᵔ)
↓↓↓
https://blog.naver.com/cses_newsroom/224330743466
'사회성과인센티브'란? (Social Progress Credit, SPC) 사회성과인센티브(SPC)는 사회적기업이 해결한 사회문제를 화폐가치로 측정하고, 그 성과에 비례해 SK가 현금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프로젝트입니다. 2013년 다보스포럼(WEF)에서 최태원 SK 회장의 제안으로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었으며, 10년간 468개 사회적기업에 715억 원을 지원했습니다. 이를 통해 4,956억 원에 달하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등 성과기반 인센티브 제도의 효과에 대한 실험에 앞장서 왔습니다.(*2015~2023년 성과 측정치) |